요즘의 목표는 새벽기도다.
매일 매일 자기 전이면 꼭 내일 아침에 새벽기도를 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한다. 하지만 성공한 적이 거의 없다.
난 잠이 많다. 누우면 잔다. 어디든 상관없다.
그래도 다행인 것은 회사가 지각이 없어서 아침에 맘놓고 푹 잘 수 있는것이다. 남들은 돈많이 주니까 좋겠다, 회사 안정적이어서 좋겠다 하는데 난 자율출퇴근이 젤 좋다.
모 그렇다는거지 모...
출근길에 싸이를 보다가 티스토리에 너무 뜸했나 싶어서 ㅋ
PS. 말씀읽기에 목숨을 걸어야 겠다 ㅡ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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